정해인이 출연하고 있는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나온 정해인 아버지 병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해인의 아버지가 병원 진료중에 정해인에게 걸려온 영상통화에 당황하면서 뜻밖의 화제를 몰고 온 것인데 KBS의 새 예능프로그램인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미국에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를 찾은 장면에서다.




정해인은 뉴욕이 밤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야경에 가족을 떠올렸고 어머니에게 영상통화를 걸어서 꼭 한번 오자면서 동반여행을 기약했다.



다음 영상통화 상대는 아버지였는데 정해인은 아버지에게 뉴욕의 야경을 보여줬지만 전화를 받은 아버지는 환자를 보고 있다며 바쁜상황을 전하며 '그래, 그래, 수고'라면서 다급하게 통화를 종료하여 웃음을 유발하였다.




이런 유머스러운 장면과 함께 정해인의 아버지가 의사라는 사실이 시청자를 놀라게 했으며 포털사이트에서는 '정해인 아버지 병원' 검색어가 오르기 시작했는데 연관검색어에 '안산 중앙성모안과'가 뜨면서 일부 지인과 정해인의 팬들만 알고 있던 정해인 아버지 병원 이름과 위치가 공개되어버렸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자는 안산 거주자라면서 정해인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인 안산 중앙성모 안과 단골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사랑이 있는 행복한 병원이 되겠습니다'라는 인삿말로 의학박사 정성진 원장을 소개하고 있다.




정해인 아버지 학력은 가톨릭의과대학으로 동 대학원을 졸업하여 교수생활을 거쳐 안산에 개인병원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포털사이트에 '중앙성모안과'를 검색하면 정해인 아버지 병원 주소가 나오는데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915 514가 네이버지도에 공개되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정해인 아버지 병원은 아들 정해인 팬들이 자주 다녀가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들에게는 '성지'라고 불리고 있다고 하는데, 아무리 정해인씨가 인기가 많아도 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는 병원에 팬심으로 들리거나 구경하는 일은 환자와 병원 관계자에게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하겠다.



하지만 위치가 안산과 멀지 않고 안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 환자로서 방문해도 좋지 않을까?




병원홈페이지에는 찾아오시는 길에 자세하게 찾을 수 있는 기도가 나오는데 중앙역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월드코라 건물의 5층에 위치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정해인 아버지 병원 주소를 검색하여 '스트릿뷰'를 보니 안산 중앙성모안과는 '월드코어'라는 거대한 상업빌딩의 5층에 위치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안산, 부평, 부천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복잡한 간판과 나이트, 안마 등 여러 유흥업소와 각종 편의시설이 사이좋게 모여있는 복합건물에 정해인 아버지 병원이 위치하고 있었다.



멀리서는 난잡한 간판때문에 알아보기 힘들지만 5층 위치를 살펴보니 저렇게 '중앙성모안과' 간판이 보인다.



의도적인 연출인지는 모르겠으나 배우 정해인은 자신의 아빠 얼굴을 방송에 노출시켰으며 병원의 의사라는 것도 보였는데 '걸어보고서' 이전에도 가족에 대한 정보 공개가 있었으며 그 당시에도 정해인 아빠가 의사라는 것이 알려졌었다.




화면 넘어에서도 정해인과 정해인 아버지인 정상진 원장의 외모는 빼다 박을정도로 닮은 꼴 붕어빵이었다. 이렇게 정해인 집안 배경이 알려지며 정해인 학력, 정해인 키, 정해인 나이, 정해인 학교, 정해인 대학 등  정해인 프로필에 대한 궁금증으로 연관검색어가 함께 올라왔다.



정해인은 아버지 학력은 카톨릭의대이지만 연기에 꿈을 키운 배우 정해인 학력은 평택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소속사는 FNC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해인 키는 178cm에 몸무게는 64kg, 정해인 나이는 32세로 1988년 생이다.



정해인 집안 배경을 타고 올라가다보면 정해인이 역사속 인물인 다산 정약용의 6대손이라는 사실과 직계 손자라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는데 훌륭하신 조상님의 성함인 정약용이 거론될 때마다 너무나 영광스럽지만 부끄럽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렇게 곱상한 외모와 훌륭한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정해인은 사실 남들보다 늦은 데뷔인 2013년 26살에 연예계에 입문하게 되었는데 드라마 도깨비에서 김고은의 첫사랑 역할로 출연하여 정해인의 신선한 외모에 시청자들에게 존재를 각인시키며 인기가 무럭무럭 자라나기 시작했다.



정해인이 인기를 끌면서 그를 둘러싼 여러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정해인 생일이 4월 1일 만우절이라 주민등록증이 없었던 어린시절에는 친구들이 만우절 장난이라 생각하여 생일이라 주장하는 정해인의 말을 믿지 않았던 일화가 있었다.




학창시절의 모습은 정해인 과거사진과 정해인의 졸업사진으로 알 수 있는데 얼굴을 살펴보면 통통하고 동그란 얼굴이었으나 수능을 본 후에 살이 좀 빠졌다고 한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도 확인할 수 있듯이 어렸을 적부터 먹는 것을 좋아했으며 특히 고기와 빵을 좋아하고 고기는 '근'단위로 먹을 정도로 대식가의 모습을 어렸을 적부터 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정해인 군대 시절 살이 확 찐 후에는 다이어트를 못하면 연기도 못한다라는 마음으로 독하게 12kg을 감량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정해인은 육군 현역병 출신이다.



정해인은 순수한 외모만큼 구설수도 없는 편인데 딱하나 권혁수와 정해인의 열애설이 난 것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남자 연예인인 권혁수와 배우 정해인이 사귄다는 루머였다. 그래서 연관검색어도 정해인 권혁수 게이라고 한동안 실시간 검색어에 떠있기도 했는데 명백한 헛소문으로 밝혀졌다.




정약용의 6대손에 이어 의사집안까지 밝혀진 정해인. 그의 순수한 이미지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좋게 만드는 미소가 오랫동안 시청자들과 함께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