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배우 서효림이 정명호가 대표로 있는 나팔꽃F&B 소속사와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를 통해 결혼소식을 공동 공식입장문으로 전했다. 서효림의 나이는 35세이고 현재 서효림의 남친이자 예비신랑 정명호의 나이는 44세로 서효림과 정명호의 나이차는 9살 차이이다.




배우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는 12일 22일 결혼식을 올리며 서로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가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며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하며 서효림의 혼전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달이 되었다.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님과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밝힌 것인데,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함게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고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서효림의 시어머니가 된 김수미와 김수미 며느리가 된 서효림은 2017년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의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그리고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밥은 먹고 다니냐'에도 함께 출연중이다.



서효림의 남편이자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는 1985년생인 서효림보다 9살이 많은 연상의 사업가로 나팔꽃F&B 대표로 사업을 하고 있다. 과거 아이스 하키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현재 식품기업이자 김수미의 소속사인 나팔꽃F&B를 설립한 것인데 모든 사업들이 엄마 김수미와 관련되어 있다.




서효림과 정명호의 열애는 약 한달 전인 10월 23일에 알려졌는데 당시 서효림의 소속사는 서효림씨가 배우 김수미씨의 아들 정명호와 연애 중인 것은 맞다며 서로 오랜 시간 알고 지내오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으나 이번 12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이렇게 서효림 측에서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열애설을 인정하고 나서 방송된 MBN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함께 출연한 김영옥이 정명호 서효림 연애에 대해 언급하자 '아들의 나이가 마흔을 넘었는데 내 마음에 안 들어도 어쩔 수 없지만 다행히 마음에 꼭 들은 아이'라며 후배 서효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직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지만 적극적으로 결혼 얘기가 나오면 사돈댁도 설득해보려고 한다며 야심찬 계획을 전하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 김수미 아들과 후배의 결혼과 임신 소식에 현재 많은 축하를 받고 있는데 친근한 이미지의 김수미를 사랑하는 팬층이 오랜시간동안 두텁기 때문일 것이다.



다음은 나팔꽃F&B 대표 정명호와 배우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엔터테인먼트의 결혼 관련 공식입장 전문이다.


나팔꽃F&B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씨 관련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정명호 대표와 배우 서효림씨는 오는 12월 22일(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일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두 사람에게 항상 큰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결혼 후에도 많은 분들의 축하와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는 일본에서도 식당 사업을 하는 등 먹거리 사업으로 아들과 꽤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다.



김수미의 간장게장으로 시작한 것을 계기로 해서 TVN의 '수미네 반찬'에서 나온 친근한 이미지로 엄마 음식을 대중들에게 소개한다는 콘텐츠가 사업성과 잘 맞아 떨어진 것이 나팔꽃F&B이 탄생된 시발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팔꽃F&B 쇼핑몰에서 음식, 식품 등을 주문하면 잘 포장되어 배송이 되는데 댓글 등 반응을 보면 음식 맛은 대체로 괜찮다는 평이다.

나팔꽃F&B의 모델활동 뿐만아니라 제조과정에 관여할 것이라고 생각한 소비자들이 김수미를 믿고 주문하기 때문에 마치 플라시보 효과가 있어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올해 김수미 나이는 73. 아직 정정하시고 나이 많은 아들까지 결혼하고 손주가지 볼 예정이니 앞으로 더욱 더 힘이 나시겠다.



김수미의 예비 며느리 서효림 또한 친근한 행동과 늘씬한 몸매로 사랑을 받고 있었는데 시어머니 김수미의 바통을 받아 욕쟁이 할머니, 음식 잘하는 아줌마 이미지를 잘 만들어 방송에서나 나팔꽃F&B에서 많은 활동을 할 것 같은 기대가 된다.



정명호 대표는 현재 나팔꽃F&B에서 김수미를 모델로한 '엄마 생각', '그때 그 맛' 등의 브랜드를 유치하고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김치를 판매하고 있는데 서효림을 아내로 맞이한 후에 또 어떤 사업모델을 구상할지 기대가 된다.




현재 결혼 발표 이후 나팔꽃F&B 홈페이지는 트래픽이 초과하여 차단된 상태가 될 정도로 정명호 서효림 두 사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매우 높은 상황이다.



홈페이지 차단 전 나팔꽃F&B의 페이지에는 단연 김수미의 사진과 함께 김수미 이미지에 알맞은 엄마와 음식 두가지 콘텐츠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 때 아이스 하기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고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영화 제작에도 발을 담근 바 있지만, 결국엔 어머니 김수미의 도움으로 김수미 소속사 활동과 식품 판매를 하고 있는 사업가로 활동하는 정명호. 




그리고 인하대학교 비서과를 졸업하고 대선배 배우 김수미와 함께 예능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서효림.



모두 어머니이자 선배로 김수미와 관계가 깊은 정명호 서효림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하며 혹시 서효림의 혼전임신으로 인한 과거사나 루머, 그리고 악플과 같은 악성 댓글 등은 안정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서효림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삼가해야 할 것이며 늦게 만난 인연이고 귀한 새 생명까지 받았으니 이들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