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지의 나이는 39세. 벌써 방송활동을 한지 20년이 넘었다. 신지 다이어트, 신지 성형, 신지 몸매 등 아직까지도 방송 외 활동에도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녀. 신지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밝고 즐거운 사진들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밝은 신지에게도 어둡고 힘들었던 과거가 있었다.




신지가 무대공포증 및 공황장애 등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리며 신지의 과거 사건과 관련된 김구라, 이하늘, 이성진이 다시한번 논란이 되고 있다. 9월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그룹 코요태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는데  2008년 신지가 한 음악프로그램에서 노래를 하면서 마이크를 잡고 심하게 떠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게되어 대중에게 주목을 받게된 사건을 다시 언급한 것.



신지가 이처럼 무대공포증과 함께 공황장애까지 앓게된 이유 중에 누리꾼들은 신지의 과거에 얶힌 3명의 연예인을 꼽았는데 바로 김구라와 이하늘 그리고 이성진이라고 추측했다.




특히 김구라는 자신의 인터넷방송에서 여성의 가슴크기를 주제로 신지를 모역했던 성희롱 발언, 선배에게 인사 안하는 싸가지 없는 X이라는 발언 등으로 신지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



이하늘은 코요태가 DJ DOC에게 인사를 안했다고 오해를 받았다며 과거에 한 방송에서 직접 해명을 했었는데 해명영상이 더욱더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화제가 되어 돌아왔다.



신지는 라디오스타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당시 코요태가 대구 공연을 마치고 비를 맞으며 급하게 인천의 행사를 갔는데 긴박한 시간 탓에 정신없이 홀을 지나서 무대 위에 올라갔던 것.




신지는 경황이 없어서 당시 자리에 DJ DOC이 있는지도 몰랐던 상황이었고 공연이 끝난 후에 무대에서 내려오자 김종민이 신지에게, 무대 전에 이하늘에게 인사를 안했다고 전했다.



나중에 이들에게 찾아가 인사를 하고 사과를 했지만 여전히 인사를 안받는 이하늘. 이 발언으로 이하늘의 인성 논란이 시작되었다. 악동 이미지가 있었지만 이렇게 옹졸하고 치사할 줄 몰랐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더 큰 이하늘 인성논란은 신지가 뒤이어서 말한 이하늘의 보복사건이다. 




신지가 무대에 서자 관객들의 야유가 시작됐는데 알고보니 이하늘이 아는 동생들을 불러서 코요태가 나오면 야유를 퍼부으라고 주문했던 것.



라디오스타에 이어 명랑히어로에서까지 코요태 신지와 이하늘의 사건이 지나간 이야기라 가볍게 이야기했던 것이 이하늘 김구라 인성논란으로 계속해서 이어지게 되었다.



관객들의 야유에 큰 상처를 받은 상태에서 당시 사회를 보고 있던 김구라가 공연을 마친 코요태에게 '저것들은 돈을 날로 번다'며 비아냥 댔고 신지는 며칠동안 마음 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여려가지 사건사고와 정신적인 고통을 받게된 신지가 방송에서 심하게 떠는 모습을 보인후, 사람들이 자신만 보면 그 장면을 떠올릴 것 같고 노래하는 것이 좋아서 가수가 되었는데 이렇게 되자 자신이 스스로 너무 싫었다고 고백했다.




이어서 방송도 싫고 자꾸 혼자 지내려고 하니 멤버들과도 대화가 안 통했으며 코요태의 존폐 위기있어 미안함 마음을 표했다. 신지가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김종민. 그래서 예전부터 신지와 김종민의 열애설이 잦았으며 신지와 김종민이 결혼한다는 루머도 있었다.



신지 과거는 사진으로부터 시작해서 사진으로 끝났다고 볼 수 있는데 친분을 가진 연예인들과의 다정한 사진이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면서 논란이 일어났다. 




당시 다소 취한 모습으로 주영훈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 있는데, 김구라는 자신의 인터넷방송에서 주영훈의 손 위치가 신지의 은밀한 부위에 위치하고 있다면서 인터넷 방송시절 거칠고 공격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신지가 방송 데뷔 후 가장 큰 논란과 상처가 되었을 사진 한 장, 바로 이성진과 다정하게 남자친구처럼 찍은 사진인데 이 사진이 신지 노출과 관련되어 잘못된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다. 




논란의 시작은 단순하게 다정한 신지와 이성진의 사진이 아닌, 원본사진을 합성으로 만든 거짓 사진으로 신지가 마치 자신의 신체부위를 노출한 상태에서 이성진과 사진을 찍었다고 대중에게 잘못 알려져 신지에게 여성으로서 큰 상처를 주었다.



당시 가장 핫한 댄스그룹의 홍일점이었던 신지. 그래서 그녀의 사생활이 작은 부분에도 많이 부풀려지고 거짓된 루머가 마치 진실이듯이 퍼져나갔으며 김구라와 이하늘과 같은 방송선배들에게 입은 상처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에 많이 시달렸던 것 같다.




평소 털털하고 쿨한 성격으로 대중들에게 인식되며 시원하고 허스키한 고음으로 사랑받았던 신지가 앞으로 씩씩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예전 레전드였던 시절의 노래와 인기를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다.




이름: 신지(본명 이지선)

출생: 1981년 11월 18일

키: 164.6cm

몸무게: 57.9kg

혈액형: AB형

소속사: KYT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