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은 오랜 역사에서부터 시작하여 시대가 변해도 계속해서 유명인들에 의해 논란이 되며 가십거리 혹은 의혹제기까지 많은 뒷이야기를 낳고 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의 근친상간은 가족, 친척들을 포함, 유전적으로 가까운 사이에서 일어나는 성행위를 금지하며 결혼도 물론 허락하지 않고 있다.




어쩔 수 없는 역사적, 시대적 배경으로 시작된 근친상간 성문화에서부터 잘못된 성적 환타지와 불법 야동과 같은 음란물에서 많이 접하며 그릇된 근친상간 성문화를 인식하고 있는 이들까지 근친상간은 사회적문제와 함께 범죄로 연결되는 사건들이 많았는데 이번 르포에서 근친상간 성문화의 위험성과 논란의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하자.



근친상간하면 떠오르는 나라 일본을 보자. 우리나라에서도 덧니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일본에 비해서는 이야기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일본의 덧니는 정말 심각한 편.




덧니와 함께 뻐드렁니를 가진 사람이 일본 내에서 굉장히 많으며 치열이 고르지 못한 사람들이 못생기거나 이상하다고 여기지 못할 만큼 이에 대해서 굉장히 관대하며 덧니의 의미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귀엽다는 상징과 같은. 이는 일본의 애니메이션에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치열이 고르지 못한 일본인에 대한 가설 중 하나로는 바로 이 근친상간, 근친혼에 있다는 주장이 있다. 일본이 섬으로 되어있고 이에 따른 지리적인 특징과 봉건제도라는 사회적 특성때문에 친족간의 혼인이 많았다는 역사적 사실이 있다.




이렇게 유전적으로 가까운 친족과의 근친상간과 근친혼이 많다보니 열성한 인자를 가진 후세가 많아지게 되어 외모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고르지 못한 비정상적인 치열이다.



위 사진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딸과 성관계를 통해 아이를 낳고 결혼식까지 올렸다가 근친상관죄로 기소된 사건의 주인공들이다. 이 부녀는 근친상간이 금지된 버지니아 주에서 기소됐으며 최고 10년의 징역형까지 처해질 수 있다고 한다.




미국의 많은 주들의 법은 근친상관의 심각도, 정도를 나누어 법을 집행하고 있는데 가장 가까운 관계인 아버지와 딸 그리고 어머니와 아들, 남매간의 관계는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 반면 친척간에 이루어진 성관계는 혐의가 약한 편인데 가까운 혈연간 근친상간은 4년의 징역형이고 친척간의 성교는 경범죄로 처벌하고 있다.




미국처럼 근친상간은 많은 나라에서 불법으로 처벌까지 하고 있는데 근친상간 옹호론자들은 서로 합의하에 근친상간 섹스를 하더라도 그들이 자녀를 가지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며 범죄로 규정하면 안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스웨덴과 같은 나라는 같은 부모를 가진 남매가 결혼하는 것을 허용하는 유럽의 유일한 나라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룹 YB 윤도현밴드의 윤도현의 인터뷰가 논란이 되었는데 윤도현은 자신의 딸과 키스를 하고 싶어서 집에 일찍들어가기도 하며 딸과 입맞춤을 할 때 혀를 넣기도 하는데 이 때 아내에게 혼나거나 딸이 혀를 빼라고 한다고 했다.




해당 인터뷰 내용 때문에 윤도현이 딸에게 과도한 애정표현을 하는 것이 아니냐, 혹시 근친상간의 위험이 있지 않느냐는 인터넷 누르꾼들의 '윤도현 근친상간'설 논란이 있기도 하였다.



딸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우면 아버지로서 사랑이 넘치는 애정표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당시 논란처럼 딸과 혀를 넣고 키스를 하는 장면은 사실 상상하기 어렵다. 딸을 사랑하는 윤도현씨의 입장에서는 사회적으로 억울한 면이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종교적 관점에서 본다면 기독교는 성경의 레위기에서 근친상간 성관계 금지를 정했다. 아버지와 딸, 어머니와 아들 등의 근친상간 섹스는 죽음의 형벌로 다스렸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친딸 뿐만 아니라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여자의 딸과도 금지된다.




이슬람과 같은 경우는 자신의 어머니, 딸, 누나, 고모, 이모, 조카와 성관계를 가지는 것을 근친상간 죄로 금지했으며 힌두교는 더욱 엄격하게 근친상간을 금지한다.



파파라치에 의해 찍힌 사진으로 곤혹을 치룬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스테파니 시모어. 그녀는 아들과 2011년에 해변에서 애정을 표현하다 파파라치가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섹시한 여성들만 있다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서 너무 섹시해서 아들까지 엄마에게 반한 것이 아니냐는 도 넘은 비아냥이 있을 정도로 근친상간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특히 스테파니의 아들 피터 블란트가 어머니와 함께하는 동안에 발기가 된 듯한 모습이 비추어져 근친상간 루머는 더욱 확산되었는데 미국이라는 표현이 자유로운 나라라는 것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이들의 모습은 마치 연인과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근친상간 논란에 대해 억울하고 분통이 터졌을 것.



최근의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페미니즘과 함께 성역할과 같은 논란과 함께 지나치게 예민한 일들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 




주제와 다를 수 있지만 인터넷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는 우송대 페이스북의 글을 보면 올바른 성문화를 전파할 성교육 강사가 사랑하는 남녀사이에 오빠라고 부른다면 근친상간과 같을 것이다라는 발언으로 실소를 나오게 했다. 그런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더욱 놀라울 따름.



또 근친상간 성폭행 등 심각한 사건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여동생 성폭행을 검색해보면 뉴스란에 사건사고들이 많이 나오는데 여동생을 성폭행하고 어머니를 추행한 20대 지적장애인이 집행유예를 받았는데 근친상간보다 성폭행 범죄가 집행유예라는 것이 더 놀랍고 화가난다.






여동생을 상습 성폭행한 병원장 소식에 국민들이 충격을 받았던 사건도 있다. 40대나 된 의사가 여동생 상습 성폭행이라니.. 피해 여동생은 얼마나 상처가 컸을까?


이외에도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의 고민상담과 네이버 지식인에도 근친상간 고민 및 근친간 성폭행, 성추행 문제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 근친상간의 문제는 사회적 논란과 함께 서로를 상처줄 수 있는 관계로 변할 수 있으며 범죄로도 연결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진중하게 다루어야 할 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