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를 활용하여 돈을 벌기 위해서는 당연 기본적으로 관련 웹사이트와 플랫폼에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내가 티스토리에 가입할 때는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입하면 초대장이 없이도 가입이 가능했었는데, 현재는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다.



티스토리의 운영방침이 다소 이색적인데 기존 가입자 블로거가 가지고 있는 초대장을 예비 블로거에게 전송하여 초대장을 받아야 가입이 되고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기는 것이다.





일단 회원가입을 하고 초대장을 받으면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준비가 된 것. 얼마전 티스토리 관리페이지가 개편이 되었는데 좀 더 세련되고 보기 편해진 것 같다. 가이드에 따라 스킨을 선택하고 카테고리와 레이아웃을 설정하며 하나 하나 자신만의 블로그로 색을 입히면 되는데, 광고수입을 위한 블로그라면 권장사항이 있다.



먼저 블로그 이름을 작성하고 블로그 주소를 기입하면 되는데, 방문자가 알기쉬운 블로그 이름과 외우기 쉬운 블로그 주소를 선정하면 좋다. 가장 안좋은 블로그 주소는 영문을 한글로 쳤을 때 나오는 알 수 없는 알파벳들.




예를 들어 블로그 이름을 '박보검'이라는 히든단어로 만들고 싶어서 'QKRQHRJA' 이런 식으로 만드는 것인데, 매우 좋지 않을 뿐더라 블로그 뿐만아니라 상대방에게 실수없이 잘 전달해야할 이메일이나 아이디도 마찬가지로 알기쉽고 한 눈에 잘 들어오는 단어조합이 좋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맞는 스킨을 선택할 때는 신중해야한다. 스킨이 한창 운영을 하고 있다가 바뀌게 되면 포털사이트에 노출되는 빈도수가 주춤한다던지 예전 블로그에 익숙한 방문자가 불편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HTML과 구글 애드센스 삽입과 노출효과가 좋은 오른쪽 세번째 스킨을 추천한다(노란별 표시).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스킨이기도 하다. 심플하고 스페이스 운용이 자유로워 광고삽입과 배치가 자유롭다.




이렇게 티스토리 가입방법을 확인하고 회원가입 후에 티스토리 블로그 제작의 기초단계를 마치면 이제 본인의 컨텐츠에 맞게 카테고리를 설정하고 포스팅을 시작하면 되는데, 여기서도 노하우와 효과적인 게시 방법이 있으므로 다음단계에서 살펴보기로 한다.



이제는 구글 애드센스를 위한 지메일 만들기를 해야한다. 기존에 지메일이 있더라도 새로운 계정으로 이메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 이름에 맞춰서 이메일을 만들면 뭔가 연결되어 있는 느낌도 들고 집중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 뿐더러 나중에 연동을 하거나 연상작용을 위해서도 블로그 이름과 지메일의 주소를 동일하게 만들면 좋다. 

 


gmail.com에 들어가서 '계정 만들기'를 클릭하고 가이드에 따라 본인의 정보를 작성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해외계정이라고 이름을 다르게 쓰거나 정보를 다르게 쓰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정보를 기입하게 되면 나중에 계정운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틀리지 않게 기입해야한다.




자, 이제 티스토리 회원가입과 지메일 계정까지 만들었다면, 구글 애드센스 회원가입을 해야하는데, 여기서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다.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야 광고를 게재할 수 있고 수익창출이 되는데, 점점 구글 애드센스 광고승인을 받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현재 블로그를 이용해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을 받을 확률보다 유튜브로 우회하여 승인을 받는 방법이 더 빠르고 유연하다고 하여 많이들 유튜브 우회승인으로 꼼수를 써서 가입을 하는데, 정확한 방법과 주의사항을 다음 포스팅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