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아침을 안먹는 편이라, 점심으로 바로 넘어가기 일수인데

오늘은 월요일이라 여유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

브런치를 만들어봤다.

 

 

 

 

외국에서 자취생활을 할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던 브런치 메뉴인데

알고보면 굉장히 단순하다.

 

1. 감자를 깍두기 크기로 큐브컷팅 후, 물에 잠시 담가놓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뺀다.

이미 잘라놓아 보관중인 양파와 함께 기름을 두른 팬에 볶는다.

* 감자는 좀 늦게 익기 때문에 첫순서로 한다

 

2. 냉동고에 꽁꽁 얼린 콘소세지를 해동하여 세로로 반으로 끝을 남기고 자른 후

팬에 굽는다.

 

3. 감자와 양파, 소세지를 그릇에 옮기고 달궈진 팬에 계란프라이를 한다

 

4. 케찹과 파슬리로 데코하면 끝

 

내사랑 타바스코 소스랑 함께

여유있는 아침으러

 


<웨스턴 브런치>

한줄평 : 별 것아닌 재료와 레시피로 고급진 비쥬얼이 나온다!

맵기 ★★☆☆☆

난이도 ★★☆☆